맨유는 후반 16분 마테우스 쿠냐가 얻어낸 페널티킥으로 앞서 나가는 데 성공했다.
유럽 축구 소식을 전하는 벤 제이콥스 기자는 21일 "맨유는 오늘 판정 오류와 관련해, PGMOL(잉글랜드 프로경기심판기구)에 공식 항의 서한을 제출할 예정이다"라며 "맨유는 이번 판정을 명백한 VAR 오류라고 간주하며 분노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서 "같은 경기 내에서 유사한 페널티 상황들이 서로 다르게 판정되어 결국 매과이어가 퇴장당하게 된 점도 지적됐다.맨유 측은 이와 더불어 추가시간이 9분이나 주어진 점에 대해서도 불만을 표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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