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방송된 YTN 라디오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에 치매를 앓던 부친이 남긴 비밀증서유언으로 상속 고민에 빠진 막내딸 A 씨가 고민을 털어놨다.
하지만 부친이 투병할 땐 가장 헌신적으로 간호했다.
A 씨는 유언장 작성 시점이 부친의 치매 증상이 심화된 시기와 겹친다는 점에 의구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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