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가 매니저를 위해 대신운전을 했던 사실을 밝혀 '끈끈한 우정'이 빛났다.
또 최현숙은 나나를 처음 봤을 때를 떠올렸다.
최현숙은 "나나를 처음 봤을 때 나나한테 처음 인사했는데, 나나가 그냥 쳐다보고 '여자분이시네요?'라고 말해서 당황스러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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