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달리스트' 유승은, 기적의 질주했다…"스폰 없이 50만원 보드로 올림픽 메달" (전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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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달리스트' 유승은, 기적의 질주했다…"스폰 없이 50만원 보드로 올림픽 메달" (전참시)

2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 한국최초 올림픽 스노보드 메달리스트 유승은이 출연했다.

유승은은 "스폰을 원래 받아서 커스텀 보드를 만들어 주는데, 나는 스폰을 못 받았다"며 보드에 대해 언급했다.

TV에서만 보던 분이라 올림픽보다 긴장된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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