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한국시간) 미국 스포츠 전문채널 ESPN에 따르면 롭 톰슨 필라델피아 필리스 감독은 신인 오른손 투수 앤드류 페인터(23)를 개막 5선발로 낙점했다.
페인터는 올해 스프링캠프 시범경기 4경기에 선발 등판, 평균자책점 2.31로 좋은 흐름을 유지했다.
ESPN은 '오는 4월 24세가 되는 페인터는 2023년 토미존 서저리로 인해 성장세가 주춤했다'며 '스탯캐스트에 따르면, 그는 지난해 마이너리그에서 평균 95.6마일(153.9㎞/h)의 패스트볼을 던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