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 21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5라운드에서 전반 추가시간 터진 이동준의 결승 골을 앞세워 1-0으로 승리했다.
전북은 전반 15분 김승섭의 오른발 슈팅이 골키퍼 이창근에게 막혔다.
위기를 넘긴 전북은 전반 추가시간 모따가 헤더로 떨궈준 공을 이동준이 돌파한 뒤 오른발 슈팅으로 마무리하며 골망을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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