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2.0은 이제 시작"…방탄소년단, 광화문 수놓은 화려한 귀환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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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2.0은 이제 시작"…방탄소년단, 광화문 수놓은 화려한 귀환 [종합]

수년간의 기다림 끝에 일곱 멤버가 다시 모인 이번 공연은 단순한 컴백을 넘어, 전 세계 아미(ARMY)들에게 전하는 약속이자 새로운 여정의 시작이었다.

▲ BTS 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 | 'ARIRANG' 무대 시작 전 다리부상 RM과 BTS의 화이팅! | RM·JIN·SUGA· J-HOPE·JIMIN·V·JUNGKOOK 지민 역시 "아미 여러분들을 드디어 만났다.여러분 앞에서 이렇게 말할 수 있다는 게 울컥하고 벅차다.일곱 명이서 이렇게 다시 만날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하다.보고 싶었다"라며 "오늘 광화문 광장을 가득 채워주실지 몰랐는데 진심으로 감사하다"라고 덧붙였다.

제이홉은 "이번 앨범에는 정말 다양한 곡들이 수록되어 있지만 그중에는 저희의 수많은 고민들도 담겨 있다.사실 이번 앨범 준비하면서 우리가 조금은 잊히지 않을까, 혹은 여러분이 우리를 기억해 주실까 그런 고민도 없지 않았다"라고, 슈가는 "잠시 멈춰야 했던 시간 동안 지켜야 할 것은 무엇이고 변화할 것은 무엇인지에 대해 정말 많이 고민했다.아직도 확실하지 않고 불안하지만, 이것도 우리의 감정, 저희 자신이라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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