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밤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이 펼쳐진 광화문광장에서 나이와 국적은 희미해졌다.
마지막 곡인 '다이너마이트'(Dynamite)가 나오자 한 외국인 팬은 "마지막 노!"를 외친 뒤 응원봉을 흔들며 '떼창'을 이어갔다.
"광화문에서 공연할 수 있도록 도와준 서울시와 경찰에 감사드린다"는 BTS 멤버의 발언에 한 이탈리아 팬은 한국말로 "감사합니다! 경찰"이라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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