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이 이날 오후 8시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ARIRANG)'을 펼쳤다.
광화문 광장에서 특정 아티스트가 단독 공연을 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넷플릭스가 한국에서 전 세계로 송출하는 최초의 라이브 음악 공연이기도 하다.
공연이 시작되자 현장은 즉각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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