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탁구 간판 장우진(세아)이 출범 2년째를 맞은 프로탁구리그 준결승에 올랐다.
작년 왕중왕전 파이널스 챔피언 장우진은 21일 인천시 중구 인천국제공항공사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두나무 프로리그 시리즈1 남자 단식 8강에서 같은 팀의 김장원을 게임 점수 3-0(11-6 14-12 12-10)으로 완파했다.
이로써 장우진은 준결승에 올라 백동훈(미래에셋증권)을 3-2로 물리친 우형규(한국마사회)와 결승 진출 티켓을 다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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