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 수억 명이 동경하는 중국 무술 쿵푸의 성지, 소림사(少林寺·샤오린스)의 전 주지가 결국 정식 기소됐다.
21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허난성 신샹시 인민검찰원이 소림사 전 주지 스융신에 대해 업무상 횡령(직무침점죄) 및 자금 유용(횡령죄), 뇌물수수·공여(비국가공무원 수뢰죄) 등의 혐의로 신샹시 중급인민법원에 공소를 제기했다고 전날 밝혔다.
소림사 관리처는 그날 저녁 공식 통보를 통해 스융신이 프로젝트 자금과 사원 자산을 횡령·유용한 형사범죄 혐의로 여러 부처의 합동 조사를 받고 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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