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림 있었으면 불가능했는데...맨유 경사 났다! '거취 우려' 매과이어·마이누 동시에 "재계약 합의 근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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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림 있었으면 불가능했는데...맨유 경사 났다! '거취 우려' 매과이어·마이누 동시에 "재계약 합의 근접"

영국 '스카이 스포츠'는 21일(한국시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매과이어와 마이누 두 선수 모두 새로운 계약 조건에 합의하는 데 근접했다"라고 보도했다.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 매과이어는 2019-20시즌부터 맨유에서 활약해 온 수비수다.

마이누의 계약에 대해서는 "상당한 연봉 인상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현재 계약은 마이누가 17살이었던 2023년에 체결되었으며, 맨유는 이번 새 합의안이 지난 몇 시즌 동안의 성장세와 1군에서의 마이누의 위상을 더 반영하기를 간절히 원하고 있다.현재 제안된 내용은 2031년까지 유지되는 5년 계약"이라고 설명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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