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드라마 '버피 더 뱀파이어 슬레이어'에서 잰더 해리스 역을 연기했던 배우 니콜라스 브렌던이 사망했다.
니콜라스 브렌던의 유족은 20일(현지시간) SNS를 통해 "우리의 형제이자 아들인 니콜라스 브렌던이 잠든 사이 편안히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을 전하게 돼 비통하다"며 그의 별세 소식을 전했다.
유족 측은 "많은 사람들이 그를 배우로서, 그리고 그가 수년간 생명을 불어넣은 캐릭터들로 기억할 것이다.그는 최근 몇 년간 그림과 예술에 열정을 쏟았고, 가족과 친구, 팬들과 그 재능을 나누는 것을 사랑했다.열정적이고 섬세하며 끊임없이 창작을 추구했던 사람이었다"고 애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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