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 8시 방탄소년단(BTS) 공연이 열리는 광화문광장엔 기대와 긴장이 교차하고 있다.
경찰은 인파 밀집도에 따라 공연장을 '코어(core)·핫(hot)·웜(warm)·콜드(cold)' 등 4개 권역으로 나눴는데, 무대 관람이 가능한 '핫존'에 10만명이 채워지면 인파 관리를 위해 출입을 통제할 방침이다.
일부 시민의 항의에 경찰관은 "사람이 너무 많아 여기로 오면 안 된다"며 다른 게이트를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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