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OST, 인도양 연구의 새로운 이정표를 부산에서 세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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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OST, 인도양 연구의 새로운 이정표를 부산에서 세우다

이번 회의는 16일부터 20일까지 해운대 센트럴호텔에서 개최됐고, 인도양 관측과 연구를 총괄하는 7개 국제기구들의 정기 회의가 한자리에서 진행됐다.

강동진 국제 인도양 공동조사 한국위원회 의장(KIOST 부원장)은 "이번 부산 개최는 KIOST가 인도양 국제 공동 조사를 설계하고 주도 하는 핵심 연구기관으로 자리매김했음을 입증한다"라며 "부산에서 논의된 결과가 전 지구적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해양 과학의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국가 간 공동조사와 해양관측시스템의 운영을 협의하여 향후 5년간의 인도양 탐사 전략을 설계했고, 신진 연구자 간의 협력 방안도 구체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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