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1일 자당이 실시하는 6·3 지방선거 공직 후보자 기초자격평가(PPAT) 시험장을 찾아 "기초자격평가를 하는 것은 국민의힘이 변하겠다는 약속, 책임 있는 정치를 하겠다는 약속, 더 능력 있는 후보를 내겠다는 국민과의 약속"이라고 말했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국민의힘 공직 후보자 PPAT 시험장을 찾아 격려사를 통해 "PPAT는 국민 앞에 더 나은 공직 후보자로 서기 위한 출발점"이라며 "여러분의 노력이 이번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이 이기는 변화로 결실을 맺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평가 과목은 ▲당헌·당규 ▲대한민국 보수정부의 역사 ▲헌법 ▲공직선거법 ▲공직윤리 ▲외교안보정책 ▲대북정책 ▲과학기술정책 등 총 8과목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