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사태로 민생경제 악화”…모든 도민에 1인당 10만 원씩 지급하는 '이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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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사태로 민생경제 악화”…모든 도민에 1인당 10만 원씩 지급하는 '이곳'

경상남도, 모든 도민에 1인당 10만 원 '생활지원금' 지급 예정 .

이와 관련해 박완수 지사는 "최근 중동 사태가 불러온 고유가·고환율·고금리로 도민들 소비 여력이 급격히 위축되는 등 민생경제가 악화하고 있다"라며 "살아나기 시작한 경남경제가 멈추지 않도록 모든 도민에게 생활지원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라고 설명했다.

이번 추경안이 도의회에서 의결되면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경남도민이 생활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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