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6대 임금 단종을 다룬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누적 관객 1400만명을 넘어서며 흥행한 가운데 단종 유배지와 능이 있는 강원 영월군 청령포, 장릉 올해 누적 관광객도 급증했다.
연합 21일 영월군 등에 따르면 올해 1월 1일부터 이날까지 청령포·장릉 누적 관광객은 16만500여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번 주말도 관광객이 몰려 이날만 약 4700명(청령포 3000명·장릉 1700명)이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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