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구단에 따르면 SSG 퓨처스팀은 20일 문경야구장에서 열린 상무와의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개막전을 앞두고 이숭용 감독으로부터 깜짝 커피차와 간식 선물을 받았다.
이숭용 감독은 부임 첫해인 2024년부터 올해까지 3년째 단 한 번도 거르지 않고 2군 선수단을 위해 커피차를 보내며 남다른 '내리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원정 경기임에도 불구하고 상대 팀인 상무 선수단과 현장 관계자들까지 넉넉히 즐길 수 있도록 커피 100잔과 핫도그 100개, 각종 간식거리를 준비해 훈훈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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