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을 7시간 앞두고 광화문 일대에 2만6000여명의 인파가 모여들고 있다.
공연의 핵심 구간인 세종대로(광화문~시청)는 공연 다음 날인 22일 오전 6시까지 차량 통행이 전면 금지된다.
전날 오후 9시부터 시작된 세종대로 우회에 이어, 이날 오후 4시부터는 사직로와 새문안로 구간도 우회로 전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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