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동주 '속구 138km/h' 왜 이러나?…"내용 안 좋았다" 말 아낀 달감독, '78억 사이드암' 주시한다 [부산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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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동주 '속구 138km/h' 왜 이러나?…"내용 안 좋았다" 말 아낀 달감독, '78억 사이드암' 주시한다 [부산 현장]

직전 등판 최고구속이 156km였던 점을 고려하면 이날 문동주의 컨디션은 썩 좋지 않은 편이었다.

21일 대전 롯데 자이언츠전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난 김경문 감독은 전날 문동주 투구와 "어제는 내용이 안 좋았다"라고 말을 아꼈다.

한화 선발 투수는 엄상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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