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미끼 활용’ 바꿀 생각 없는 LAFC 감독 “누가 득점할지 알 수 없는 게 더 긍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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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미끼 활용’ 바꿀 생각 없는 LAFC 감독 “누가 득점할지 알 수 없는 게 더 긍정적”

올 시즌부터 지휘봉을 잡은 도스산토스 감독은 기존 손흥민과 드니 부앙가 중심의 역습 전술을 제쳐두고 밸런스를 중시한 팀으로 변화를 모색했다.

그 결과, 손흥민과 부앙가가 상대 압박을 유도하는 ‘미끼 역할’에 그치며 득점 생산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올 시즌 손흥민은 공식전 8경기 1골 7도움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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