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부터 지휘봉을 잡은 도스산토스 감독은 기존 손흥민과 드니 부앙가 중심의 역습 전술을 제쳐두고 밸런스를 중시한 팀으로 변화를 모색했다.
그 결과, 손흥민과 부앙가가 상대 압박을 유도하는 ‘미끼 역할’에 그치며 득점 생산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올 시즌 손흥민은 공식전 8경기 1골 7도움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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