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이란산 원유 판매를 한 달간 허용하기로 했다.
스콧 베선트 미 재무장관 (사진=AFP) 미국 재무부는 20일(현지시간) 선박에 적재된 이란산 원유 및 석유화학 제품의 인도와 판매를 30일간 허용하는 일반 면허를 발급했다.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현재 해상에 발이 묶여 있는 이란산 원유에 대한 판매를 허용하는 매우 제한적이고 단기적인 조치를 승인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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