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리 먹고 큐브 맞추고…신간 아트북 '내 강아지의 사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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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리 먹고 큐브 맞추고…신간 아트북 '내 강아지의 사생활'

국제 강아지의 날(3월 23일)을 앞두고 영국 작가 앨리슨 프렌드의 강아지 초상화 125점이 수록된 아트북 '내 강아지의 사생활'(원제 'Dog Only Knows')이 출간됐다.

이번 아트북엔 '주인이 외출하면 집에 혼자 남은 강아지는 무엇을 할까'라는 상상에서 출발한 그림들이 담겼다.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는 방법도 다양하지만, 반려인에게 예기치 않게 사생활을 들켜버린 강아지들의 눈빛에도 다양한 저마다의 성격이 드러나는 듯해 보는 재미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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