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계획3' 전현무와 양세형이 '재산 토크'로 시선을 끌었다.
20일 방송된 '전현무계획3'(MBN·채널S·SK브로드밴드 공동 제작) 23회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와 '무명전설' 심사위원 양세형, 임한별이 함께한 '여주&이천' 밥심 특집이 펼쳐졌다.
전현무가 "양세형이 홍대 쪽에 있는 109억 건물 샀을 때 부러웠던 게 뭐냐면…"이라고 말을 꺼내자, 양세형이 "형 통장에 300억 있는데 뭐가 부럽냐.장담하건데 100~200억 사이는 있잖아"라고 맞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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