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못난 선배 둘 때문에 사라지는 검찰 조직, 안타까워” 직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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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못난 선배 둘 때문에 사라지는 검찰 조직, 안타까워” 직격

검사 출신인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못난 선배 둘 때문에 사라지는 검찰 조직이 안타깝다”며 윤석열 전 대통령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를 겨냥해 비판했다.

홍 전 시장은 20일 오후께 자신의 페이스북에 “검찰이 사라지는 날 공소청 법안이 통과됐다”며 “야당 대표 한사람 잡기 위해 검사 수백명을 동원한 윤석열, 한동훈의 정치검찰이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고 말했다.

공소청법은 오는 10월 폐지되는 검찰청을 대체할 공소청을 설치하고, 검사의 권한을 축소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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