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태클도 용서한 천사 손흥민, 도우미 역할에도 만족 눈길..."10번 SON 매우 긍정적, 본인도 불만 없다! 앞으로 자연스럽게 득점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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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태클도 용서한 천사 손흥민, 도우미 역할에도 만족 눈길..."10번 SON 매우 긍정적, 본인도 불만 없다! 앞으로 자연스럽게 득점 예정"

'MLS 무브스'는 "손흥민은 자신의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기회를 만드는 역할을 해야 했다.시즌 내내 그렇다.LAFC는 정말 답답한 팀이 됐다"고 비판했고 "손흥민의 자신감이 크게 떨어졌다.작년만큼 좋지 않고 편안한 모습이 아니다.부앙가 역시 작년만큼 잘하지 못한다.도스 산토스 감독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라고 하며 비판적인 시각을 보냈다.

'피치사이드 US'는 "손흥민은 마무리하는 대신 공격을 이끌고 있고 10번 역할로 나서는 중이다.미드필더와 공격 사이에서 수비를 끌어당기고 공간을 열어준다.도스 산토스 감독은 프리시즌부터 예고를 했다.슈팅 수는 줄어들었고 기회 창출 수는 늘어났다.자신의 주 포지션을 벗어나 뛰고 있고 수비를 분산한다.손흥민은 불만 없이 자신의 새로운 역할을 받아들이고 있다.개인 기록보다 팀 구조를 우선적으로 생각한다.손흥민은 스태프의 지시를 유연하게 소화하면서 신뢰도를 더 높였다"고 헀다.

이어 "손흥민은 윙어가 아닌 세컨드 라인 역할로 나서고 있다.손흥민 집중 견제가 늘어나면서 측면에 위치한 공간이 제한되므로 중앙으로 이동시켜 수비 구조 교란, 공격 유동성 증가 등을 노린다.현재까지 결과는 긍정적이다.MLS 4경기에서 전승을 거뒀고 무실점이며 챔피언스컵 8강에 진출했다.플레이메이커 손흥민은 앞으로 득점을 자연스럽게 기록할 것이다.상황에 따라 손흥민의 역할을 다시 득점 쪽으로 배치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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