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여 만인 이듬해 1월 22일 경찰은 업체 공장 내 지하 폐수 탱크에서 처참한 주검을 발견했다.
수사망은 공장에 근무하던 B(당시 34세)씨 등 외국인 근로자 3명으로 좁혀졌다.
살인 방조 혐의와 관련해서도 항소심 재판부는 피고인이 당시 범행 자체를 아예 인지하지 못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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