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번타자 겸 포수로 선발 출전한 최재훈은 1타수 1안타 1타점 1득점 2사구를 기록했다.
최재훈은 지난달 8일 호주 멜버른 1차 스프링캠프를 소화하던 중 부상을 당했다.수비 훈련 과정에서 오른손을 다쳤고, 병원 검진 결과 오른손 약지가 골절됐다는 소견을 받았다.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 최종 명단에 포함됐던 최재훈은 태극마크를 반납해야 했다.
이후 최재훈은 순조로운 회복세를 보이며 실전을 소화할 수 있을 정도로 몸을 만들었다.16~17일 대전 두산 베어스전에 교체 출전해 컨디션을 점검했고, 20일에는 처음으로 선발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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