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 김도영은 1타수 1안타 1타점 1볼넷을 기록했다.
김도영의 시범경기 타율은 0.250(4타수 1안타)이다.
20일 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 만난 이범호 감독은 "(김도영에 대해) 크게 걱정하지 않는다"며 "어제 (김도영이) 친 공이 전부 한 개 혹은 반 개 정도 빠지는 공이었고, (ABS 존) 끝에 들어가는 스트라이크 정도였는데, 그 공을 대처할 수 있으면 나빠 보이진 않다.우리나라에서 제일 잘 치는 선수다.144경기를 해야 하는데, 본인이 다 알아서 맞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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