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익스프레스 매각 측은 오는 31일까지 주요 원매자를 대상으로 LOI를 접수한다.
현재 복수의 후보들이 실사를 진행 중인 가운데 실사 중인 기업엔 유통 대기업은 물론, 유통업 진출을 모색 중인 중견기업도 포함된 것으로 파악됐다.
유통 대기업이 인수할 경우 시장 지배력을 공고히 할 수 있고, 중견기업이 인수할 경우 단숨에 온·오프라인 물류 거점을 확보하며 유통 판도를 뒤흔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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