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덕구 안전공업 화재 현장에서 연락 두절됐던 14명 중 다수가 공장 3층에서 숨진 채로 발견됐다.
21일 대전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30분께 공장 3층에서 신원 미상의 시신들이 구조대에 의해 발견됐다.
소방 당국 관계자는 "모두 3층에서 발견됐다"며 "경찰과 함께 정확한 인원과 신원을 파악 중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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