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5G' 한국 여자 컬링이 2026 세계컬링선수권대회 플레이오프 진출을 눈앞에 두고 있다.
이번 대회는 상위 6개 팀이 플레이오프에 진출하는데, 이미 진출을 확정한 스위스, 캐나다, 일본, 스웨덴을 제외한 남은 두 자리를 놓고 한국과 중국, 이탈리아, 튀르키예가 피 말리는 생존 경쟁을 벌이고 있다.
특히 경쟁 상대인 중국, 이탈리아, 튀르키예가 모두 5승 5패로 동률을 이루며 6위 자리를 놓고 난전을 벌이고 있어, 한국은 남은 경기 결과에 따라 자력으로 진출을 확정 지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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