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의 정예부대인 쿠드스군의 에스마일 가아니 사령관은 중동의 친이란 반미 무장연대인 '저항의 축'의 결속을 촉구했다.
가아니 사령관은 20일(현지시간) 낸 성명에서 저항의 축을 '저항 전선'이라고 칭하며 "저항 전선의 단결은 움마(이슬람 공동체)의 힘이자 오만한 자(미국)와 시오니즘 정권(이스라엘)의 두려운 악몽"이라고 말했다.
이어 "저항 전선이 매우 가치 있는 역량을 보유했음이 분명해졌다"며 "이란을 방어하기 위해 범죄자 미국과 아이들을 살해하는 시오니즘 정권에 맞서 참전해 매우 효과적인 작전을 수행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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