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서 ‘토푸리아 vs 게이치’ 볼 수 있다…“모든 경기 라이선스 취득·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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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서 ‘토푸리아 vs 게이치’ 볼 수 있다…“모든 경기 라이선스 취득·인가”

세계 최고의 종합격투기(MMA) 단체 UFC는 복싱 위원회 협회(ABC)가 오는 6월 14일(미국 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백악관에서 열리는 대회의 UFC 대회의 규제 운영에 대해 자문을 제공하는 독립적인 제3자 기관으로 활동할 것이라고 20일 발표했다.

ABC는 미국 내 프로 복싱 및 MMA 대회의 안전성, 공정성, 표준화를 감독하고 지원하는 통합 규제 기관이다.

시프먼 회장은 “UFC는 또한 필수 의료 검사, 경기 전후 신체 검사, 선수 안전 프로토콜을 포함하여 이번 대회를 지원하기 위한 모든 관련 규제 요건을 준수할 것임을 재확인했다”며 “이번 대회에 포함된 모든 경기는 공식적으로 라이선스를 취득한, 인가된 경기”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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