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안전공업 화재 ‘소재 불명 14명’ 야간 수색 작업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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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안전공업 화재 ‘소재 불명 14명’ 야간 수색 작업 돌입

대전 대덕구 소재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인 안전공업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해 직원 14명의 소재가 파악되지 않는 가운데 소방당국이 야간 수색작업에 나섰다.

20일 대전소방본부에 따르면 소방 당국은 이날 오후 10시50분께 인명 수색 작업을 위해 구조대원 8명을 공장 건물 내부로 투입했다.

당국은 14명의 휴대전화 위치를 GPS로 확인한 결과, 이들이 공장 내부에 있었을 것으로 보고 도면을 토대로 인명 수색 가능성 유무를 검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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