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0일) 오후 1시께 특수상해 및 의료법 위반 등 혐의로 고소당한 박나래의 두 번째 경찰 조사가 진행됐다.
"조사에 잘 임하고 돌아오겠다"고 말한 박나래는 '혐의를 부인하냐'는 질문에 "성실하게 답변하겠다"는 짧은 대답을 남기고 조사실로 향했다.
약 7시간 동안 경찰 조사를 받은 박나래는 출석 당시와 다르게 마스크를 벗고 취재진 앞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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