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사 기장 살해' 50대 前부기장 구속…法 "도망 우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항공사 기장 살해' 50대 前부기장 구속…法 "도망 우려"

과거 직장 동료였던 항공사 기장을 살해하고 추가 범행을 시도한 50대 전직 부기장이 20일 저녁 구속됐다.

이에 앞선 16일에는 경기 고양시에서 또 다른 동료 B씨를 살해하려다 미수에 그쳤으며, A씨를 살해한 직후에도 경남 창원에 거주하는 C씨의 주거지를 찾아가 추가 범행을 시도했다.

김 씨는 첫 범행 후 14시간 만인 17일 오후 울산에서 경찰에 검거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