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직장 동료였던 항공사 기장을 살해하고 추가 범행을 시도한 50대 전직 부기장이 20일 저녁 구속됐다.
이에 앞선 16일에는 경기 고양시에서 또 다른 동료 B씨를 살해하려다 미수에 그쳤으며, A씨를 살해한 직후에도 경남 창원에 거주하는 C씨의 주거지를 찾아가 추가 범행을 시도했다.
김 씨는 첫 범행 후 14시간 만인 17일 오후 울산에서 경찰에 검거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