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인터뷰]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김길리는 여전히 도전이 즐겁다 “우승 레이스 500번은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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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인터뷰]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김길리는 여전히 도전이 즐겁다 “우승 레이스 500번은 봤어요”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길리(22·성남시청)는 여전히 올림픽 금메달리스트라는 수식어가 실감 나지 않는다고 털어놨다.

김길리에게 다음 목표를 묻자, 그는 “그저 매 시즌 새로운 목표를 세운다.당장 올해 목표를 생각해 보진 않았다”면서도 “우선 내년 서울에서 ISU 세계선수권이 열린다.한국에서 열리는 대회인 만큼, 가장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했다.

한편 김길리는 최근 자신의 이름 앞에 ‘올림픽 금메달리스트’라고 수식어가 붙는 게 실감이 나지 않는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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