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는 특수상해 및 의료법 위반 등의 혐의로 전 매니저들로부터 고소를 당했으며, 지난달 20일 피의자 신분으로 첫 경찰 조사에 임한 바 있다.
출석 때와 다르게 마스크를 벗고 안경만 착용한 차림의 박나래는 '어떤 부분을 중점적으로 조사했는가'라 묻는 취재진에게 "질문한 것에 성실하게 답변했다"며 출석 당시와 똑같이 답했다.
한편, 박나래의 전 매니저들은 직장 내 괴롭힘과 폭언, 진행비 미지급, 대리처방 등 피해를 주장하며 박나래를 특수상해,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고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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