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사람 모두 알레르기 비염이 천식으로 발전했다는 것! 놀랍게도 엄마는 강아지가 알레르기 원인 물질, 딸은 고양이가 원인 물질이었다.
모녀는 어쩌다 알레르기 비염이 천식으로까지 진행된 걸까? 또 13년 동안 키운 반려동물과 함께 살면서 알레르기 질환을 극복하려면 어떤 치료를 받아야 할까? 명의와 함께 최근 늘고 있는 반려동물 알레르기 비염, 천식을 치료할 수 있는 최신 치료법을 알아본다.
이번 EBS '명의'에서는 알레르기 면역내과 전문의 신유섭 교수와 함께, 알레르기 비염 천만 시대를 맞아 알레르기 질환을 극복하는 최신 치료법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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