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을 하루 앞둔 20일 오후 7시 서울 용산구 남산 N서울타워.
이모(61)씨는 "오늘 BTS 뮤직비디오에서 브레이크댄스를 추는 장면만 10분은 본 것 같다"며 "마음 같아서는 내일 광화문 공연도 보려 하는데 사람이 많아 가능할지 모르겠다"고 아쉬워했다.
필리핀에서 온 로리(42)씨와 리카(38)씨 자매도 "이번 신곡도 아주 신선했고 멤버들이 다들 성숙해진 듯했다"며 "숭례문에서 한다는 조명 쇼도 보고싶은데, 시간을 맞출 수 있을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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