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여자배구 클럽팀 최강을 가리는 2026 아시아배구연맹(AVC) 챔피언스리그 인천(4월 26일∼30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 대진이 완성됐다.
한국 V리그를 대표하는 팀은 쿠웨이트의 살와 알 사바 스포츠클럽과 8강 대결을 벌이는 가운데 여기서 이기면 이란-태국 팀 승자와 4강에서 맞붙는다.
이번 대회는 아시아 각 지역을 대표하는 최정상급 여자 클럽이 참가해 아시아 챔피언을 가리는 국제대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