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건창은 전날(19일) KT 위즈와 시범경기에서 8회 3루수 수비 중 땅볼을 처리하다가 타구에 손가락을 맞았다.
서건창은 지난 2014년 단일 시즌 안타 201개를 기록, KBO리그 최초의 200안타 고지를 점령해 리그 최우수선수(MVP)에 올랐던 선수다.
서건창은 시범경기에서 타율 0.400(10타수 4안타) 1홈런 3타점으로 좋은 타격감을 보여줬지만, 부상으로 인해 한 차례 쉼표를 찍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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