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공무원 출신 유튜버 김선태가 금융권 광고로 첫 ‘홍보’를 개시한 가운데 관심이 뜨겁다.
20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김선태’에는 ‘우리은행 홍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한편 김선태는 2016년 9급 공무원으로 입직해 충주시 유튜브 채널을 성장시키며 ‘충주맨’이라는 별칭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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