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은방 200돈 절도' 20대...인천국제공항서 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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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은방 200돈 절도' 20대...인천국제공항서 덜미

새벽시간을 틈타 금은방에 몰래 침입해 귀금속 200돈가량을 절취, 도주한 20대가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에서 경찰에 붙잡혔다.

A씨는 이날 오전 4시께 수원시 장안구 소재 금은방에서 귀금속, 골드바 등 200여돈의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또 그는 오전 4시 12분께 인근 또 다른 금은방을 침입해 동일 수법으로 범행하려다가 미수에 그친 혐의도 받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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