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FC1995가 상대 선수에게 이물질을 던진 관중으로 인해 제재금 300만원 징계를, 김해FC는 임직원의 욕설로 인해 제재금 300만원 징계를 받았다.
이어서 “K리그 상벌규정은 관중이 그라운드 내 이물질을 투척하는 경우, 구단이 안전가이드라인을 준수하지 않는 등 경기 진행 및 안전에 지장을 주는 사안이 발생한 경우 해당 구단에 제재를 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라고 더했다.
지난 14일 김해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3라운드 김해와 수원FC 경기 후 김해 구단 임직원이 본부석에서 그라운드를 빠져나가는 심판에게 폭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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