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은 다음달 1일 권기범 회장의 장남인 권병훈 실장을 이사(대우)로 승진 발령하는 등 총 8명의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20일 밝혔다.
동국제약의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은 9269억원으로 사상 최대 실적을 냈다.
◇ 임원 승진 (4월 1일자) △ 건식사업부문 부사장 염선호 △ 생산본부 부사장 이재욱 △ 커뮤니케이션본부 부사장 허정무 △ ETC사업본부 전무보 강성오 △ 재무기획실 이사대우 권병훈 △ ETC사업본부 이사대우 명창훈 △ 생산본부 이사대우 유호명 △ 영업관리부 이사대우 최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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