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으로 날아간 '큐티풀' 박현경, 샷 이글에 1R 단독 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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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으로 날아간 '큐티풀' 박현경, 샷 이글에 1R 단독 선두

박현경.(사진=JLPGA 투어 인스타그램 갈무리) 박현경은 20일 일본 지바현의 무라사키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JLPGA 투어 V포인트·SMBC 레이디스 골프 토너먼트(총상금 1억 엔) 1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4개,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로 단독 선두에 올랐다.

박현경은 2019년 KLPGA 투어에 데뷔해 통산 8승을 거둔 한국 여자 골프를 대표하는 선수다.

또 이 매체는 경기 후에 박현경에게 사인을 요청하는 팬들이 줄을 설 정도로 인기를 얻고 있다고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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