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인협회는 2026년 세종시 전문예술지원사업 문학 분야 심사에서 탈락해, 총 5곳이 선정됐다.
양 단체는 "올해 전문예술지원사업 심사는 공정하지 못했고 평가 기준은 불투명했으며, 특정 단체·개인에 대한 편중 지원으로 시민 신뢰를 무너뜨렸다"고 지적했다.
이에 세종시와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이날 오후 설명자료를 통해 "전문예술지원사업은 공개된 심의 기준과 절차에 따라 공정하게 운영하고 있다"고 즉각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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